JINI in WIEN - Korean girl in Vienna

웃음의 전염성

가끔 막 배가 당길 때까지 깔깔 거리고 웃고 싶은데 정작 웃을 일이 없다. 하루에 1분만 웃어도 건강해지고 예뻐지고 살도 빠진다는데. 지금 하루 종일 웃고 싶은 판에 왜 웃을 일이 없나 몰라. 그런데 이 비디오가 나를 웃게 해줬다. 웃음도 하품만큼 전염성이 있구나. 뭔가 심장이 말랑말랑 해지는 기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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